2008년 06월 01일
제 블로그에서 꼭 염두에 두셨으면 하는 사항들입니다.
1. 이 블로그의 주인인 저는 '게이'입니다.
저의 블로그에 들어오신 분들 중에는 아마 동성애혐오증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있을 것이고, 이슬람교나 기독교와 같이 교리적으로 동성애에 대해 부정하는 종교를 믿으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며, 그외 여러 신념들때문에 동성애를 부정하시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저는 그러한 분들의 신념이나 종교등에 왈가왈부할 생각이 없습니다만, 제가 주인인 이 블로그에서 '동성애자'인 저를 부정하는 댓글이나 트랙백을 남기는 분들을 용납할 생각은 전혀 없으며, 그런 댓글이나 트랙백을 보는 즉시 '자의적' 판단에 의해 제거하겠으니, 이를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2. 본 블로그에서는 기본적으로 통신어체를 지양합니다.
언어의 용도에는 여러가지가 있고, 어떠한 용도가 다른 용도에 비해 더 중요하게 여겨져야 하는지 저는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저는 제 블로그에서 사용되는 언어의 수많은 용도 중 의사소통이라는 용도를 가장 중요하게 여길 것이며, 이러한 의사소통에 방해가 될 정도로 이해하기 어려운 통신어체는 저의 '자의적'인 판단에 따라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3. 본 블로그에서는 인격 모독적이거나 욕설을 포함한 댓글은 제 판단에 의해 삭제됩니다.
물론 어느정도 친한 사람들 사이에서 사용되는 욕설이나 장난스럽게 사용되는 욕설은 용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봐도 생판 모르는 것 같은 사람들 간에 욕설과 인격 모독이 오가는 것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댓글이 발견될 경우 이또한 제 '자의적'인 판단에 따라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4. 본문을 제대로 읽지 않고 달린듯한 댓글이나 트랙백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다른 사람의 글을 잘 읽어보고 댓글이나 트랙백을 남기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당연한 것조차 지키지 못하는 댓글 and 트랙백은 제 '자의적' 판단에 따라서 삭제하겠습니다.
*위에 빨간 글씨로 강조된 단어들을 보시면 알 수 있듯이, 댓글이나 트랙백의 삭제는 저의 자의적인 판단에 따라 이루어지며, 이렇게 제 판단에 의해서 댓글이나 트랙백이 삭제되는 것은 다른 분들의 입장에서 보았을때, 부당하게 비춰질 수도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블로그의 주인이 저인 이상, 이 블로그의 관리는 제 판단 아래에서 이루어질 수 밖에 없으며, 다소의 부당함이 있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자신의 댓글이나 트랙백이 삭제되었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여기 공지사항 포스트에 댓글로 그 사실을 남겨두시면 제가 다시 한번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블로그에 들어오신 분들 중에는 아마 동성애혐오증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있을 것이고, 이슬람교나 기독교와 같이 교리적으로 동성애에 대해 부정하는 종교를 믿으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며, 그외 여러 신념들때문에 동성애를 부정하시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저는 그러한 분들의 신념이나 종교등에 왈가왈부할 생각이 없습니다만, 제가 주인인 이 블로그에서 '동성애자'인 저를 부정하는 댓글이나 트랙백을 남기는 분들을 용납할 생각은 전혀 없으며, 그런 댓글이나 트랙백을 보는 즉시 '자의적' 판단에 의해 제거하겠으니, 이를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2. 본 블로그에서는 기본적으로 통신어체를 지양합니다.
언어의 용도에는 여러가지가 있고, 어떠한 용도가 다른 용도에 비해 더 중요하게 여겨져야 하는지 저는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저는 제 블로그에서 사용되는 언어의 수많은 용도 중 의사소통이라는 용도를 가장 중요하게 여길 것이며, 이러한 의사소통에 방해가 될 정도로 이해하기 어려운 통신어체는 저의 '자의적'인 판단에 따라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3. 본 블로그에서는 인격 모독적이거나 욕설을 포함한 댓글은 제 판단에 의해 삭제됩니다.
물론 어느정도 친한 사람들 사이에서 사용되는 욕설이나 장난스럽게 사용되는 욕설은 용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봐도 생판 모르는 것 같은 사람들 간에 욕설과 인격 모독이 오가는 것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댓글이 발견될 경우 이또한 제 '자의적'인 판단에 따라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4. 본문을 제대로 읽지 않고 달린듯한 댓글이나 트랙백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다른 사람의 글을 잘 읽어보고 댓글이나 트랙백을 남기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당연한 것조차 지키지 못하는 댓글 and 트랙백은 제 '자의적' 판단에 따라서 삭제하겠습니다.
*위에 빨간 글씨로 강조된 단어들을 보시면 알 수 있듯이, 댓글이나 트랙백의 삭제는 저의 자의적인 판단에 따라 이루어지며, 이렇게 제 판단에 의해서 댓글이나 트랙백이 삭제되는 것은 다른 분들의 입장에서 보았을때, 부당하게 비춰질 수도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블로그의 주인이 저인 이상, 이 블로그의 관리는 제 판단 아래에서 이루어질 수 밖에 없으며, 다소의 부당함이 있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자신의 댓글이나 트랙백이 삭제되었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여기 공지사항 포스트에 댓글로 그 사실을 남겨두시면 제가 다시 한번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by | 2008/06/01 19:55 | 공지사항(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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